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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크한 시골B&B와 로컬여행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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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시바다와 닿는 비밀의 산책 공간, 오동도

  • 가격정보

    입장료(무료)
    0원
    동백열차(편도)
    800원
    짐보관소
    100원
  • 주요시설

    오동도 관광안내센터
    있음
    음악분수
    있음
    등대
    있음
    동백군락지
    있음
    산책로
    있음
  • 편의시설

    화장실
    있음
    주차
    가능
  • 시골밥상

    본 오동도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판매농산물

    본 오동도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해당홈페이지

  • 주소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131 (수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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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바다 #산책

여수 오동도








오전 : 산책

여행 계획에서 오전은 산책이 끝이었다. 여수에서 마냥 걷고 싶어서 오동도를 찾았다. 관광안내소에서 알려주신 대로, 바다로 이어지는 모든 계단을 내려가보진 않았다. 그냥 사람이 없는 곳인 것 같다 싶으면 내려가서 멍때렸다. 멍~~~~




△ 오동도로 데려다주는 동백열차 (800원)



△ 오동도에서 바라본 여수



△ 본격적으로 오동도 산책 시작!! 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아름다웠던,



△ 하지만 바다로 가기 위한 이 계단은 아름답지 않았던,



△ 그치만 이 풍경 하나에 용서가 되던, 오동도

(오동도 기상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오동도에 왔거든 용굴을 꼭 가보는 것이 좋재!"


그렇다면 가야지! 라면서 당차게 갔으나, 사실 생각보다는 좋지 않았다. 역시나 기대가 높아지면 실망도 그만큼 많아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오히려 혼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나무데크가 더 기억에 남는다. 나혼자 사진을 찍기에도 눈치보이지 않아 좋았고!



△ 뭐...하는....?



△ 관광안내소에서 추천해줬던 용굴



△ 겨울에 더 아름다운 동백꽃



△ 그 꽃을 담느라 낑낑


△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는 청솔모


△ 더 늦기 전에 동백을 보러 여수로, 꼬우!


한 바퀴 빙 둘러볼 수 있는

오동도는 걸어서 한 바퀴가 가능한 작은 섬이다. 발길 닿는 대로 가다 보면 어느새 끝 지점. 운이 좋으면 청솔모도 볼 수 있고, 묘기를 부리는(!) 새도 만날 수 있다. 조급해 하지 말고, 오늘 오전은 오동도만 본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즐겨보장. 아장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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