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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하동군선녀탕이 있는, 인연민박

  • 가격정보

    황토구들방,이화방,도화방 비수기 2인기준
    50,000원
    황토구들방,이화방,도화방 성수기 2인기준
    100,000원
    매화방 주중/주말 2인기준
    150,000원
    매화방 성수기 2인기준
    250,000원
    성수기기간 (7/20일 ~ 8/22일)
    인원추가
    10,000원
  • 주요시설

    황토구들방
    아궁이구들
    외부화장실
    이화방,도화방
    4인실/보일러
    매화방
    15인/보일러
  • 편의시설

    이화방,도화방,매화방
    부엌있음
    TV/냉장고/에어컨
    있음
    세면도구
    있음
    바비큐
    가능(문의)
  • 시골밥상

    가정식
    7,000원
  • 판매농산물

  • 해당홈페이지

  • 주소

    경남 하동군 적량면 삼화실로 8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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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01

인연민박, 집



장 하는 집 

인연민박이 있는 동점마을은 작고 조용한 시골마을로 정자에 앉아있는 동네분들에게 멀리 서울서 찾아왔다 그러면 깜짝 놀라는, 그런 순수한 곳이다.  '이 먼데까지 우에왔노, 뭐보러 온긴데?' '인연민박 찾아왔어요.' '아, 장 하는 집에 놀러왔나'  인연민박은 지리산 맑은 물로 장을 담구는 본업을 가진 두 여인이 운영하는 곳이다.









계곡에서 신선놀음 

인연민박만의 독특함은 계곡이 집 안에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옥빛으로 빛나는 계곡을 보고 선녀탕이라 부른다.  이 선녀탕을 옆에 두고 술을 마시면 술도 안취한단다. 평소에 1병 마시던 사람이 5병을 마셔도 끄떡없다고 하니, 계곡에서 나오는 음이온 덕분이거나 분위기도 한몫 할 것이다. 그래서 그 옛날 사람들은 산과 계곡 안에서 풍류를 즐기곤 했다. 꼭 산수화에 나올듯한 풍경.




# STORY 02

인연민박, 밥





밥상을 차리게된 이유 

동점마을 주변에 식당이 없어 지리산둘레길 11코스와 가까움에도 둘레꾼들은 마을에 머물지 않았다.  그래서 차리기 시작한 시골밥상. 인연민박의 두 주인은 식당처럼 매번 똑같은 반찬이 아닌 제철에 맞게, 제대로 발효된 음식들을 내어놓는다.  메인인 직접 담근 장으로 자박하게 끓여낸 강된장과 호박잎을 만난 손님들은 모두 옛생각에 폭 빠진다.  '맞아, 옛날에 이렇게 많이 먹었는데.'  둘레꾼을 위해 시작된 이 밥상은 민박을 찾아온 손님들에게도 인기만점이 되었다.


# STORY 03

인연민박, 사람



손님을 생각하는 마음

"정말 급한 일이 있지 않고는 아침은 꼭 차려드리려고 해요. 문의하실 때도 '밥상 제공은 가능합니다, 가능하지 않습니다' 라고 미리 말을 하죠.  다른 곳보다 이곳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밥이 맛있어보여서'라는 말을 듣고 난 다음부터에요."  - 김균희




"여기 산줄기를 따라 올라가면 물이 정말 맑은 곳이 하나 있어요. 우리는 그 물 떠다가 장을 담궈요. 그 장으로 요리한 음식이 손님상에 올라가지요.  저는 이런 연결이 참 좋은 것이라 생각해요. 우리 밥상을 만나는 손님들은 지리산에서 제일 좋은 물도 함께 마시고 가는거에요."  - 윤다희




추천의 말

선녀탕과 편백나무숲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있는 인연민박. 대나무숲으로 둘러쌓여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집 마당에 있는 장독대만 봐도 알듯이 이집은 장을 하는 집. 그만큼 내어주는 아침밥상도 맛이 깊은 곳이다. 자연과 함께 힐링하고 싶다면 깔끔한 시설에 모두 만족할만한 곳이다.




숙 소 상 세 정 보


황토구들방

(6인실, 외부화장실)



▲ 황토구들방 내부


▲ 황토구들방 내부 (2)


이화방, 도화방

(4인실, 7평)



▲ 이화방, 도화방 내부. 같은 구조입니다.


▲ 이화방, 도화방 내부 (2)


▲ 이화방, 도화방 부엌



매화방

(15인실, 24평)



▲ 매화방 내부. 방은 2개, 테라스 있습니다.


▲ 매화방 내부 (2)



인연민박과 가까운 관광지

하동송림공원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약 25분, 13km

최참판댁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약 40분, 25km

화개장터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 약 50분, 30km


교통정보

자동차

서울기준 약 4시간 10분, 314km

대중교통

버스 : 서울남부터미널 - 하동터미널 약 3시간 50분

하동-동점방면 버스 탑승 → 동점마을 정류장 하차, 약 45분 소요 

터미널에서 픽업 가능합니다. (문의)


하동군은?

국내최초의 차 시배지로의 명성과 지리산 야생차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십리 벚꽃길로 유명한 화개의 꽃길에서 새봄의 정취와 화사함을 즐길 수 있으며, 자연의 풍성함과 순수함을 간직한 천혜의 섬진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시골하루는 단순 정보제공 서비스 업체로 거래 및 숙소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위치보기
이용후기
  • 김은경 2016-09-15 08:25:04
    나만의 시크릿 숙소. 힐링 플레이스
    올 여름 남해거쳐서 휴가 보냈어요.다른곳 안돌아다니고 여기에서만 2일동안 쉬었어요. 완전 힐링하고 왔네요. 선녀탕은 개인 풀장 분위기여요. 아이랑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다음에 또 갈겁니다. 쵝오. 참 밥도 맛났어요.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23:20
    완벽한 여름휴가를 위한 최고의 민박!
    처음 가보는 하동, 처음 묵어보는 민박! 기대반걱정반이었는데, 첫 숙소였던 인연민박 덕분에 최고의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1.숙소상태(2인 도화방)
    -방: TV 및 에어컨 있음, 크기는 작지만 계곡이 보이는 테라스랑
    연결되어있어서 아늑합니다. 청결도 최상
    -주방: 주방은 따로없고 냉장고 및 식기구(바베큐하는데는 무리
    없었으나, 설거지는 화장실에서 해야 함)
    -화장실: 어메니티 및 수건 완비완료

    2. 부대시설
    -계곡: 민박 안에 선녀탕이라는 계곡있음. 물이 꽤 깊어서
    성인이 들어가면 가슴까지 닿음. 튜브가지고 가면
    더 재미있을것 같아요! 민박손님만 있어서 매우 한적
    하고 깨끗! 선녀기분을 낼 수 있음...ㅋㅋ
    -평상&원두막: 계곡위에 위치, 과일까먹고 누워서 책보거나
    낮잠자기에 최고임!!
    -바베큐: 불판과 번개탄만 사면 가능. 계곡 물소리를 들으면서
    바베큐를 즐길 수 있음

    3.식사
    -주인집에서 아침식사 제공
    -상다리가 휘어질듯한 한식당포스의 조식
    -집 앞에 가득있떤 장독대에서 담근 맛있는 짱아찌 제공
    (이건 따로 사오고 싶을정도로 맛있어요!)
    -직접 재배하신 토마토와 숭늉까지 후식으로 내주심
    -자연식 발효밥상! 밥한공기 뚝딱!!! 비울 수 있습니다.

    4.기타
    -시내와 차로 20분정도 거리가 있습니다. 왠만한건 시내의 하나로마트에서 미리 구매해서 가져오시면 됩니다.
    -여행일정을 안짜오셨다면 아주머니에게 문의해보시면 자세하게 알려주십니다. 아주머니 추천으로 간 삼성궁이 최고였습니다!

    그래서 제 점수는요 ★★★★★
    그동안 서울근교의 펜션 및 리조트만 이용하다가 이렇게 멀리간건 처음이었는데, 멀리간 보람이 있는 정말 최고의 민박이었습니다. 나만의 시골별장에 휴가 온것 같은 기분!! 나만 알고싶은 인연민박~ 강력 추천합니다><

    작성자 : 공*림 / 작성일 : 2015년 8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2:39
    편백나무 숲길 참 좋아요
    밖에선 하얀 눈이 흩날리고 아궁이에 타오르는 장작불과 따뜻하게 데워진 황토방 아랫목에 자리잡고 누워 많은 얘기를 주고 받으니 더없이 행복한 하루였다. 아주머니가 정성껏 준비한 맛난 시골밥상을 보니 정겨움이 느껴지고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에 고마움이 느껴졌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편백나무 숲을 걸으며 차갑지만 상쾌한 바람을 느낄수 있었다.
    도심에서 느낄수 없는 아침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일상에서 벗어난행 복한 여행이었다.

    작성자 : 노*수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43:23
    황토방과 시골밥상
    동점마을에 도착해 우리만을 위한 숙소에 드니 장작으로 가마솥을 건
    아궁이를 지핀 황토방이 무지무지 반갑게 보였다.아침에 마을 산책을 할때에는 마을의 역사와 경과에 대해 주인장으로부터 전해들으니 스토리텔링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여행의 묘미가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이윽고 차려지는 식사는 말 그대로 집에서 먹는 스타일인데 정갈하고
    움직이는 마님들의 손길이 그리 아름다워 혼이 빠질 뻔 했다.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혜림 2015-10-31 07:48:41
    된장 맛있는 집~
    바로 앞에 지리산 계곡에서 실컷 놀 수 있어요. 엄마손맛 같이 편안하게 먹는 집밥도 좋고요. 이집에 가신다면은 된장 꼭 사다 드셔보시길.. 된장이 진짜 구수하고 깊은맛에 저희집도 담가먹는데 비교불가에요. 장만 만드시던 분이라 그런지 진짜 맛있던데~ 그리고 시설이 다 새거라 깨끗하고 좋습니다.
  • 윤승태 2015-09-09 21:28:24
    너무 좋은곳입니다^^
    부모님모시고 힐링하러 갔더니 너무 만족하셨어요. 선녀탕이라는 계곡에서 얼마나 뛰어놀았는지 ... 아무생각없이 쉬어본적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힐링을 원하시는 분은 꼭 찾아가시면 후회안하실 겁니다
  • 박수진 2015-07-28 10:19:30
    후회안할 곳
    들어가는 길은 힘들었어요 하동읍내에서 멀어가지구 근데 마을도 넘 예쁘고 뭣보다 계곡이랑 편백나무길이랑 산나물이 생각나요 ㅎㅎ 아 저는 작은방 이용했어요 그냥 원룸이라 생각하면 될듯해요 민박은 첨 가봣는데 이제부터 민박만 이용할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