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 시도 선택
  • 강원도
  • 전라북도
  • 전라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경기도
  • 제주도
  • 인천광역시
  • 부산광역시
  • 도시 선택
  • 남해군
  • 하동군
  • 산청군

경상남도/남해군바다가 보이는 감성 게스트하우스, 생각의 계절

  • 가격정보

    3인 도미토리
    30,000원
    싱글룸(1인)
    45,000원
    더블룸(2인)
    70,000원
    트윈룸(2인)
    75,000원
    * 모든 가격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트윈룸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가장 좋습니다.(바다)
    * 트윈룸, 더블룸, 싱글룸은 화장실(욕실 겸용)이 방 내부에 있습니다.
    * 3인 도미토리는 여성이 먼저 예약하면 여성 전용, 남성이 먼저 예약하면 남성 전용으로 운영됩니다.
    * 7~8월에만 1인 기준 약 5,000원의 추가 요금이 적용됩니다. (주중/주말 요금 동일)
  • 주요시설

    화장실(도미토리만)
    공용
    취사
    불가능
  • 편의시설

    냉장고
    있음
    8인 테이블
    있음
    전자레인지
    있음
    전기주전자
    있음
    토스터
    있음
    식기
    있음
    TV
    없음
    수건
    1박에 2장
    사물함
    있음
  • 시골밥상

    조식(토스트, 시리얼, 과일 등)
    무료
  • 판매농산물

    본 생각의 계절에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 해당홈페이지

  • 주소

    경남 남해군 남면 남면로1673번길 20-21

 

남해


#감성 #취향저격

생각의 계절 게스트하우스







남해 바다를 바라보는

생각의 계절은 남해에 있는 조용한 해안마을에 자리를 잡았다. 바다를 멍-하니 바라보고, 마을길을 따라 산책하고, 길고양이와 놀고, 책을 읽다보면 시간이 후-딱 가버리는 그런 공간이다. 게스트하우스 주변에는 정감가는 골목길이 있고, 5~10분 정도만 내려가면 평산항에 도착하는데, 평산항 바로 옆에는 바다 옆 산책로인 '바래길'도 있다.



 

△ 웰컴 드립커피를 내어주는 남해 생각의 계절 게스트하우스

△ 그것도 바다가 보이는 1층 카페에서 마실 수 있다.


△ 이렇게나 감성적인 공간에서 말이다!!!


△ 2층으로 올라가면 따스한 이부자리가 반겨주고,

△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와 함께 당연한듯(!) 조식을 먹는다. 냠냐미

△ 노래 들으며 앉아 있기에는, 최고의 명당


조용한 도피처 같은 느낌

당신이 집순이/집돌이라면 여기만한 곳이 없다. 읽고 싶은 책이 책장 안에 가득하고, 1층에는 사랑방 손님처럼 들락거리는 길냥이가 있고, 분위기를 업 시켜줄 커피도 있으며, 무엇보다도 바다가 있으니까. 내가 하고 싶은 무언가를 들고 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그 누구도 방해하지 않는다. 정말 조용하다. 서로가 그러자고 한 것 처럼.



△ 밤이 되면 깜깜해지는 생각의 계절 주변

△ 가로등 하나, 남해 너머 불빛 둘

△ 평산항 근처로 내려가도 참 조용하다. 잔잔-

△ 골목길에는 가로등이 켜져 있긴 하지만, 좀 어둡긴 하다.

△ 무서우니, 게스트하우스 주변만 맴맴 돈다. 삼선은 센스!!!

△ 아참, 별도 꽤 잘 보인다!


"밖에 별이 정말 잘 보이더라고요"

누군가 던진 그 한 마디에 나가서 밤 산책을 즐겼다. 생각의계절 게스트하우스가 있는 곳에 빛이 별로 없어서, 맑은 날에는 별도 참 잘 보인다. 낮에는 바다를, 밤에는 별을 즐길 수 있는, 낭만적인 공간이다.



생각의 계절

사진 구경하기


△ 생각의 계절 1층, 카페에 자주 찾아오는 길냥이, 바명이

△ 게스트하우스 숙박객에게 무료로 내려주시는 드립커피

△ 조명이 따스한 내 자리

△ 꼼지락 꼼지락

△ 감성 터지던 그 밤

△ 생각의 계절 주변을 산책하며 바라본, 남해, 평산마을 풍경




 


 


위치보기
이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