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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곡성군곡성, 샘골민박

  • 가격정보

    4인실(왼쪽방)
    50,000원
    4인실(오른쪽방)
    50,000원
    *인원추가비없음
    총 2실(4인-2실)
  • 주요시설

    난방
    보일러
    화장실
    개별사용
  • 편의시설

    세면도구
    있음
    TV/선풍기
    있음
    취사시설
    별도없음
  • 시골밥상

    아침밥상(1인)
    7,000원
    토종닭백숙
    50,000원
  • 판매농산물

  • 해당홈페이지

  • 주소

    전남 곡성군 죽곡면 상한길 251-4


#STORY 01

하늘나리마을



마치 꽃잎처럼 피어난 마을

섬진강과 나란한 17번 국도를 벗어나 하한리를 거쳐 산길로 십리를 올라가면 사방이 가파른 산으로 둘러싸인 조그만 마을 상한리가 나타난다. 멀리서 보면 산에 갇힌 마을모습이 마치 하늘 아래서 하늘하늘 흔들거리는 하늘나리꽃처럼 보인다. 마을을 중심으로 산줄기가 마치 꽃잎처럼 사방으로 뻗어나갔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곳이 하늘 아래 사람이 살 수 있는 상한선인 듯하다.


하늘나리마을은 한국전쟁 당시 곡성 깊은 곳으로 이주해온 강씨 집성촌이다. 워낙 외지고 가난했던 탓에 좀처럼 빛을 보지 못했던 마을이 2004년 농촌전통테마마을사업으로 사람들이 하나둘 찾아오기 시작해 2010년에는 농촌체험마을 성공모델로까지 인정받았다. 아기자기한 하늘나리마을의 분위기에 반해 10년째 매년 계절마다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다.



자연이 사랑한 곳

마을을 둘러싼 산비탈에 석축을 쌓아 만든 다락논이 길 따라 길쭉하게 늘어서 있다. 골짜기에서 흘러온 물이 수로를 따라 다락논을 적셔준다. 그 옆 오솔길과 산록에는 히어리꽃, 매화꽃, 살구꽃, 앵두꽃, 아카시아꽃이 만발이다. 주변에 오염원이라고는 전혀 없으니, 말 그대로 청정자연 그 자체이다.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인지, 그곳에 사는 22가구의 주민들 또한 순진무구하기 그지없다. 손님이 오면 종종걸음으로 달려와 두 손을 잡고 집 안으로 안내하고는, 시골밥상을 차린다. 부른 배를 두드리며 산책삼아 마을회관으로 마실가서는 밀납초를 만들어 불을 밝히곤 개구리 합창을 들으며 논두렁밭두렁을 걷다보면 어느새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된 느낌을 받는다.



자연이 사랑한 곳

마을을 둘러싼 산비탈에 석축을 쌓아 만든 다락논이 길 따라 길쭉하게 늘어서 있다. 골짜기에서 흘러온 물이 수로를 따라 다락논을 적셔준다. 그 옆 오솔길과 산록에는 히어리꽃, 매화꽃, 살구꽃, 앵두꽃, 아카시아꽃이 만발이다. 주변에 오염원이라고는 전혀 없으니, 말 그대로 청정자연 그 자체이다.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인지, 그곳에 사는 22가구의 주민들 또한 순진무구하기 그지없다. 손님이 오면 종종걸음으로 달려와 두 손을 잡고 집 안으로 안내하고는, 시골밥상을 차린다. 부른 배를 두드리며 산책삼아 마을회관으로 마실가서는 밀납초를 만들어 불을 밝히곤 개구리 합창을 들으며 논두렁밭두렁을 걷다보면 어느새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된 느낌을 받는다.



자연이 주는 선물

매년 봄철 하늘나리마을은 또 하나의 성수기를 맞는다. 하늘나리마을은 고로쇠와 대봉감이 특히 유명한데 봄이 시작될 무렵 마을 깊은 산에서 채취하는 고로쇠가 나올 때면, 여행객들의 연락이 늘어난다고 한다. 하늘나리민박에서 마침 고로쇠와 능이백숙을 드시는 분들이 계셨다. 밤새도록 고로쇠와 안주거리를 함께하며 봄을 맞이하는 것은 하늘나리마을에서는 익숙하게 만날 수 있는 문화다.

 


내가 바라던 시골감성 그대로

지나가다 만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께 ‘안녕하세요~’ 인사하면 가만 서 계시다가도 활짝 웃으며 반겨주신다. 외지에 알려진 지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마을 주민들은 항상 외지인들이 새롭고, 또 반갑단다. 여행객을 돈으로 바라보는 곳이 아니기에, 그래서 더 고맙다. 어떤 곳 보다 때묻지 않은 마을 하늘나리마을에서 내가 바라던 시골 감성을 찾아보자.



#STORY 02

샘골민박



시골감성 물씬

하늘나리마을 사무장님댁인 샘골민박은 들어서는 입구부터 시골감성 물씬난다. 샘골민박의 강병현 씨 어머니와 아버지가 사는 곳이며 운영하는 민박. 샘골민박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는 바로 평상. 대나무로 만든 옛날 평상은 더운 여름 날 담쟁이 그늘 아래 최고의 바비큐 장소가 된다. 샘골할매는 김치 한 통 내어놓으시고 쿨하게 밭일가신다.



#STORY 03

샘골민박, 밥






토종닭백숙

순식간에 닭을 손질해서 가마솥에 고아내는 솜씨는 샘골할매를 못따라간다. 함께 내어줄 취나물도 옆에서 통통하게 몸을 불리는 중이다. 직접 키운 토종닭으로 솜씨있게 내어준다.


▲ 시골집밥프로젝트 12편 : 샘골민박 백숙 시골밥상



할머니 마음 

"자- 이거 한 번 잡솨봐요- 하하하. 어이구 잘도 먹네"  할머니는 손으로 살코기 죽죽 찢어 내 입에 넣어주는 것이 재밌으셨는지 닭고기살 발라주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할머니의 소녀같은 그 모습에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 아기새마냥 넙죽넙죽 받아만 먹었다.  아, 사람들이 그리워했던 시골느낌은 이거였구나. 도시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시골만의 정.


숙 소 상 세 정 보

4인실

(왼쪽방)

▲ 4인실 왼쪽방 내부


▲ 4인실 왼쪽방 침구



▲ 4인실 왼쪽방 화장실


4 인 실

(오른쪽방)


▲ 4인실 오른쪽방 내부



▲ 4인실 오른쪽방 내부



▲ 4인실 오른쪽방 화장실



샘골민박과 가까운 관광지

곡성천문대 약 20분, 10km

섬진강레일바이크 약 24분, 14km 


교통정보

자동차

서울기준 약 4시간, 307km

대중교통

기차 : KTX 용산역 - 곡성역 약 2시간


곡성군은?

주변에는 크고 작은 골짜기가 많아 풍광이 아름답고 나룻배 체험공간과 강변 자전거투어코스가 있으며 특히 임진왜란시 청계 양대박장군이 의병들을 훈련하였던 장소인 청계동 계곡을 비롯한 호국과 관련된 많은 유적이 많다.


*본 취재는 2015년 3월 기준이며, 이후 정보가 변경될 수 있으니 예약전 한번 더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골하루는 단순 정보제공 서비스 업체로 거래 및 숙소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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