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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5:32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시골집에서의 하룻밤..
    정말수십년만에느끼는 그런 정다운느낌 정말좋았습니다.
    이것저겻 설명해 주시고 정갈하게 차려진 저녘밥상 아주 오랜만에 느끼는 시골맛 이었습니다. 아침을알리는 새소리에 잠이깨어 주변산책은 아주 그만이더구요.이런 소리에 잠이깨고싶은분께 추천합니다.

    작성자 : 김*홍 / 작성일 : 2015년 4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4:34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녹차밭의 추억, 유로제다

    공기좋은 유로제다,우전차가 맛난 유로제다!
    안녕하세용~28일 유로제다에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정말 좋아해서, 매년 봄에 하동에 다녀오는데...이번엔 조금 느긋하게즐겨보고자, 시골민박을 예약하게되었습니다!
    정말정말 유로제다 너무너무 좋았어요~쌍계사근처에 자리한, 유로제다..밥도 너무너무 맛있고, 경치도 너무너무 좋았는데,사진한장에 표현이 안되요 ㅠㅠㅠㅠㅠㅠ
    욕실이나, 침구부터 모든게 다깨끗깨끗! 남자친구랑 다시한번 또 꼭 오자고, 몇변이나 약속했답니다, 공기좋은 유로제다,시골밥상이 맛난 유로제다, 별도 예쁘고 달도 예쁘고 힐링여행이라는 테마가 정말 잘어울렸답니다!! 내년 봄에 다시 꼬옥 방문할께요~맛난 밥 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정 / 작성일 : 2015년 3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3:37

    [시골숙소] 전라북도 / 김제시 정원이 예쁜집, 야가

    꽃비보러가야지
    일단 저보다는 엄마가 참 좋아했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개복숭아꽃이 필 무렵 야가를 한번 더 가볼 생각입니다.
    봄에 꽃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작성자 : 이*혜 / 작성일 : 2015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1:55

    [시골숙소] 전라북도 / 남원시 바래봉 바로 아래 안골목집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편히 쉬다 갑니다
    지리산 바래봉 바로 아래 위치해있구요. 혼자 여행했는데 도착하자마자 방안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식사도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먹었습니다^^

    작성자 : 이*주 / 작성일 : 2015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1:20

    [시골숙소] 전라북도 / 남원시 바래봉 바로 아래 안골목집

    8월 극성수기에도 3만원 받으셨어요
    가격이 전부는 아니지만 8월 제일 휴가철에 방문했는데도 방값 3만원에 밥상가격 딱 6천원만 받으셨어요 별채여서 하루 묵기 불편함 없었구요 지리산 둘레길 걸으러가실 계획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네요.

    작성자 : 노*희 / 작성일 : 2014년 8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0:37

    [시골숙소] 강원도 / 화천군 최고의 전망, 하늘빛민박

    더할 수 없이 즐거웠습니다!
    처음 가 본 화천 여행에서 두 분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그 행운의 이유를 하나씩 말해볼게요.
    무엇보다, 깨끗하고 아늑한 2층 독채에 묵는 것도 정말 좋았는데, 통 유리창 가득히 펼쳐지는 북한강 풍경! 특히 아침에 일어나 바라본, 북한강변 위에 어린 물안개. 그리고 산허리에 걸린 구름. 한 폭의 동양화에 우리 일행은 모두 감격,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밥상으로 차려주신 가마솥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작성자 : 전*영 / 작성일 : 2014년 10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9:20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집밥여행
    시골 집밥 여행보고 언젠가 곡 엄마랑 다녀오자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마침 맛조이코리아 홈페이지에 입맛에 딱 맞는 여행지가 올라와서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텃밭에서 키운 채소를 장독에 발효시킨 효소로 맛을 낸 텃밭밥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연고도 없는 시골집에 서울 촌것이 놀러를 가게 됐으니 엄마도 언니도 나도 전원 찬성!덕붙에 원없이 먹고 원없이 놀고 진짜 배부르게 여행하다 온것같네요!

    작성자 : 전* / 작성일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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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7:52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우리집민박 너무 행복했던 1박 2일
    갑자기 떠나고 싶어서 하루전에 급하게 예약했는데 전혀 힘든기색없이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텃밭에서 금방 여러가지 야채들 따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며 시골밥상을 내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방도 시원하게 잘잤네요 역시 강원도. 오는길에 옥수수 주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 노*희 / 작성일 : 2014년 8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6:22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우리집보다 더 좋은 민박
    기대없이 갔다가 감동하고 돌아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덥다며 시원한 얼음 동동띄어 복분자 액기스 듬뿍타 웰컴 드링킹을 주시더라구요~맛있어 벌컥 다 마셔버리고 일본에서 온 손자가 가이드되어 마을 계곡으로 가서 오랜만에 어린아이처럼 첨벙첨벙 물놀이도 하고 정말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배고플거라며 기름냄새 솔솔나는 꼬소한 전은 배터질때까지 부쳐주시고 가는길에는 배고플거라며 찐옥수수와 귀한 개똥쑥물까지 손에 들여주시더라구요. 정말 감동!!푸근한 인심 정말 최고입니다.

    작성자 : 김*아 / 작성일 : 2014년 7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4:0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밤에 별을 보세요
    저는 원래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데 민박집 아주머니가 숯불에 직접 구워주신 생선이 맛있어서 제가 다먹었습니다!
    밤에 마당에 있는 단상에 누워서 하늘을 봤는데 별이 너무 잘보였어요. 사진에는 안담기지만 하늘에 별이 그렇게 많이 있는거는 처음본거 같네요. 도시에서는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것들이 여기에서 만큼은 자세히 보게 되었어요. 이번여행은 인스턴트에 길들여졌던 저의 입맛을 싹 바꾸어주었구요,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작성자 : 이*민 / 작성일 : 2014년 3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