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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강 2016-07-30 16:47:10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비천을 담다.
    매일 아침 이 곳의 밥상과 커피를 받고 싶어요. 대박!
  • 동해바다 2016-07-30 15:53:33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적극 추천!
    동해에 숨은 명소네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적극 추천!
  • 권신혜 2016-07-22 11:18:47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감사합니다!
    2박 3일 동안 친척동생과 함께 묵었는데 정말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아줌마 아저씨 따뜻한 마음과 맛있는 밥상도 좋았고 배추씨도 심어보고 여러 추억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못했던 포켓몬 go도 해보고 재밌었어용ㅎㅎㅎ 기회가 되면 조만간에 또 놀러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 김미선 2016-07-21 20:23:20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럭셔리한 게스트하우스
    아주아주 오랫만에 세여자가 만나 1박을 했네요 .
    모였다는게 행복했구 ,
    비천을담다에 있어 행복했구요 ~
    다 예쁘구 예뻣지만 ..
    조식값만 4만원여도 충분할듯해요 .
    요즘 한정식집도 공장반찬일색인데 ...
    암튼 , 너무 좋았다는 세여자 공통의견입니다 .
    비천을담다 번창하세요 ~
    또 가게 될것같아요 ^^
  • 양말 2016-07-20 15:51:25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평생. 못. 잊을. 곳
    동해하면 항상 바다를 갔었는데 산골도 좋아요. 비천을 담다는 공간이 주는 힘이 있군요. 어두운 밤... 큰 벚나무 아래 옹기종기 앉아 나누던 이야기,별빛 하늘, 산내음. 평생 기억에 남을 곳이예요.
  • 양명화 2016-07-17 21:46:22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라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갔는데, 괜한 걱정을 했네요... ^^ 분위기며 장소며 아침밥,커피 모두 최고입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36:28

    [시골숙소] 경상북도 / 경주시 경주 양동마을, 갈곡정

    새해부터 최고였답니다!!
    갈곡정은 작년가을부터 눈여겨 보다가 새해1월1일
    1박2일 예약을 하고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뜻하지 않게 당일 함께 하기로 한 남자친구가 많이 아픈바람에
    친구커플에게 선물로 대신 갈곡정으로 보냈지요.

    마당이 이쁜집이고 그리고 아침식사가 진짜 꿀인것 같더라며
    사진도 꼭꼭 찍어오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친구로 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양동마을에 도착해 갈곡정에 짐을 풀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직접 마을 구경도 시켜주시고 방도 아담하고 아주
    좋았다구요. 저 덕분에 양동마을이란 좋은 곳을 알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침을 너무 진수성찬으로 든든히
    잘먹었다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미안해하는 남자친구와 올봄에 가기로 다시 약속했습니다.
    저에겐 우여곡절이 많은 갈곡정이지만 올봄에 제가 직접다녀와서 후기를 또 쓸께요. 지금까지 제가 예약하고 대신 제 친구커플이 갈곡정에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주인아주머니, 봄에 만나뵈요^^

    작성자 : 허*나 / 작성일 : 2016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35:02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힐링여행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24~25일 황토방에서 묵은 커플입니다.
    버스시간을 잘못 게산해서 어두컴컴한 7시즈음 악양에 도착했습니다. 집주인 동생분께 전화드리니 감사하게도 픽업을 해주셨습니다. 집주인 분은 친절하게 저희를 맞아주셨고 맛있는 홍시도 내주셨습니다. 뜨끈한 방 덕분에 잠을 푹 잤고 아침에 일어나서 먹은 밥은 자연의 맛 그대로 였습니다. 식사 후 뒹굴뒹굴하다가 황토방2층에서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비록 1박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였지만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용 / 작성일 : 2015년 1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33:45

    [시골숙소] 전라북도 / 김제시 진짜 할머니집, 복쟁이민박

    정말 잘 머물다왔어요 :)
    할머님이 본래 지내셨던 공간이라 깔끔하기도 하거니와 물도 잘 나오고 보일러도 잘 되서 편안하게 머물었어요. 햇살도 참 잘들구요ㅎㅎ 이천일 할머님의 시원시원한 웃음소리가 다녀와서도 계속 기억이 나네요^^ 밥도 참 잘 먹었구요. 따뜻한 정을 느끼고 올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작성자 : 안*현 / 작성일 : 2015년 10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32:38

    [시골숙소] 전라남도 / 담양군 나에게 딱맞는, 매화나무집

    추석 아침 밥상
    이런 후기 잘 작성하지 않는데..
    도착해서 방을 보고는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좁지는 않았지만 방문 앞에 돌담이 마주하고 있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주인아주머니의 변하지 않는 환한 얼굴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ㅎㅎ
    추석이라고 토란국도 끓여주시고 맛있는 송편도 내주시고..
    장인이 만든 한과도 정말 한봉지 가득 챙겨주시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과 정말 맛있었어요~
    제가 까탈시러운 여잔데.. 맛조이코리아 최고입니다 엄지척ㅋ

    작성자 : 강*신 / 작성일 : 2015년 9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