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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915atg 2016-08-09 20:12:44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잠수타기 좋은, 미산힐링민박

    바람 여행...그 여름밤의 추억
    그녀가 아침을 내왔다.

    폭우를 맞으며 운두령 지나
    또한 짙은 안개를 뚫고
    몇개의 재를 넘고 또 넘어
    밤 11시에 도착한 그녀의 집

    맑은 표정의 그녀와
    선한 아이같은 인상의 그 남편이
    살갑게 맞아주어 ...
    '환영주 한 잔입니다.'

    벌레 소리, 내린천 물소리...
    그리고 잊지 못할 그 별들의 향연

    '맘 내키는대로 여행'의
    우리 부부에겐 그것으로 충분했는데...

    따끈한 스프와
    싱싱한 샐러드와 속은 부드럽고
    껍질은 바삭하게 구운 방...

    아! 딱이다..
    아침 식사는 우리 부부의 스타일을
    이미 알고 있는 듯하여 감동!

    내린천
    미산 힐링...
    거기 그녀가 있다.

    가을이 너무 깊어 지기 전에
    가야겠다.
    아니, 아니...
    차라리 눈이 펑펑 내려 꼼짝 없이 갇혀

    아궁이 불지핀 그곳에서
    수도 놓고...글도 쓰며
    놋양푼에 옥수수엿 녹여
    눈처럼 하이얀 백설기를 먹어야지..
    아...그때엔 그녀와 막 막 수다도
    떨어야 할거야.^^

    잘 나가다가 먹는 얘기 안하면
    안태경이 아니지...큭!
  • 무루 2016-08-08 12:15:09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조용한 산골에서의 하루
    버스에서 내려 걸어온..'.비천을 담다.'
    두 분 사장님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셨고 사진에서 본 것과 똑같은 도미토리룸.(공간이 엄청 넓어 참 좋았어요)식재료를 밭에서 금새 따와 요리해주신 건강한 아침밥상.정말 특별한 맛의 커피. 모두모두맘에 쏙 드는 여행이었어요. 혼자라서 더 여유로웠던 비천골 여행이었습니다.강추!!
  • 이정윤 2016-08-01 10:18:25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공기 좋고 인심좋고 맛좋고~
    가족들과 함께 떠난 동해여행. 숙소에 늦게 도착한게 아쉬울만치 예쁜 공간과 시골밥상과 특별한 맛의 커피..다음에는 꼭 혼자 오고야 말리라!!
  • 태강 2016-07-30 16:47:10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비천을 담다.
    매일 아침 이 곳의 밥상과 커피를 받고 싶어요. 대박!
  • 동해바다 2016-07-30 15:53:33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적극 추천!
    동해에 숨은 명소네요.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적극 추천!
  • 권신혜 2016-07-22 11:18:47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감사합니다!
    2박 3일 동안 친척동생과 함께 묵었는데 정말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아줌마 아저씨 따뜻한 마음과 맛있는 밥상도 좋았고 배추씨도 심어보고 여러 추억들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못했던 포켓몬 go도 해보고 재밌었어용ㅎㅎㅎ 기회가 되면 조만간에 또 놀러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 김미선 2016-07-21 20:23:20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럭셔리한 게스트하우스
    아주아주 오랫만에 세여자가 만나 1박을 했네요 .
    모였다는게 행복했구 ,
    비천을담다에 있어 행복했구요 ~
    다 예쁘구 예뻣지만 ..
    조식값만 4만원여도 충분할듯해요 .
    요즘 한정식집도 공장반찬일색인데 ...
    암튼 , 너무 좋았다는 세여자 공통의견입니다 .
    비천을담다 번창하세요 ~
    또 가게 될것같아요 ^^
  • 양말 2016-07-20 15:51:25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평생. 못. 잊을. 곳
    동해하면 항상 바다를 갔었는데 산골도 좋아요. 비천을 담다는 공간이 주는 힘이 있군요. 어두운 밤... 큰 벚나무 아래 옹기종기 앉아 나누던 이야기,별빛 하늘, 산내음. 평생 기억에 남을 곳이예요.
  • 양명화 2016-07-17 21:46:22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힐링 제대로 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라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갔는데, 괜한 걱정을 했네요... ^^ 분위기며 장소며 아침밥,커피 모두 최고입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36:28

    [시골숙소] 경상북도 / 경주시 경주 양동마을, 갈곡정

    새해부터 최고였답니다!!
    갈곡정은 작년가을부터 눈여겨 보다가 새해1월1일
    1박2일 예약을 하고 이날만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뜻하지 않게 당일 함께 하기로 한 남자친구가 많이 아픈바람에
    친구커플에게 선물로 대신 갈곡정으로 보냈지요.

    마당이 이쁜집이고 그리고 아침식사가 진짜 꿀인것 같더라며
    사진도 꼭꼭 찍어오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친구로 부터 전해들었습니다.
    양동마을에 도착해 갈곡정에 짐을 풀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직접 마을 구경도 시켜주시고 방도 아담하고 아주
    좋았다구요. 저 덕분에 양동마을이란 좋은 곳을 알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아침을 너무 진수성찬으로 든든히
    잘먹었다고 아주 만족했습니다.

    미안해하는 남자친구와 올봄에 가기로 다시 약속했습니다.
    저에겐 우여곡절이 많은 갈곡정이지만 올봄에 제가 직접다녀와서 후기를 또 쓸께요. 지금까지 제가 예약하고 대신 제 친구커플이 갈곡정에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주인아주머니, 봄에 만나뵈요^^

    작성자 : 허*나 / 작성일 : 2016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