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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시골하루'가 당신에게 로망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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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진이 2016-08-31 00:03:52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편안한 곳
    너무 예쁘고 마음이 편안한 곳입니다. 구석구석 따뜻한 손길이 어린 쉼터같은 곳이에요. 정성스런 밥상과 맛있는 커피, 포근한 침대. 좋은냄새^^ 자연의 소리~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심심하지 않네요. 정밀 오랜만에 제대로 쉬고 힐링하고 갑니다. 또 올거에요~
  • 김일환 2016-08-29 11:53:13

    [시골숙소] 전라북도 / 고창군 고창처녀농부민박

    기분좋아요~~
    저번 (27일)토요일날 이곳에서 하루흥부방 (편백나무) 숙박을하고 왔어요 너무기분좋게 자고 아침에식사도 맛있게먹고 주인아주머니가 꼬마아가씨있다고 반찬도 신경써주시고 잘먹고 잘쉬고갑니다
  • 이규연 2016-08-29 06:02:14

    [시골숙소] 경상북도 / 경주시 한옥민박, 소쇄당

    너무 좋아요
    배낭 한가득 버스에서 내려 20분이나 걸어야 한다는말에 힘들고 지쳤지만 양동마을에 들어서자마자 풍경에 놀라고 소쇄당이 도착하자마자 반겨주시는 할머니에게 감사했습니다 산중턱에 있어 올라갈땐 너무 힘들었지만 올라간훈에 대청마루에서 바라보는 양동마을은 정말이지 감동이였습니다 대청마루에 누워 바람과 나무소리를 듣고있으니 저절로 잠이 쏟아지고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할머니의 아침밥은 올해들어 먹어본 음식중에 가장 맛있었습니다 마지막날 비도오고 움치도있고 아침먹고 비소리들으며 누워있으니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이 모두 잊혀지는거 같았어요 점심은 딱히 막을대가 없어서 배달음식을 시켜먹었는데 대청마루에서 치킨을 먹으니 또 새로운 맛이였습니다 할머니와 같이 치킨도먹고 때뭍지 않은 할머니의 말씀에 감동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소쇄당 할머니 최고에요!!
  • 임상혁 2016-08-26 01:30:05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녹차밭의 추억, 유로제다

    고즈넉한 여유가 있던 곳
    벌써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요. 15년 5월 아내와 남도여행 갔을 때, 밤늦게 도착해 잘 쉬었던 기억이 납니다. 주인이모님께서도 늦은시간임에도 온화하게 맞아주셨고요. 여러 종류의 차도 마셔볼 수 있었지요. 올 추석 힐링여행지를 고민하던 중, 아내가 작년 이곳이 좋았다는 말에 잊고 있던 맛조이코리아 찾아왔고, 온 김에 후기도 남기고 갑니다.^^ 추천하는 숙소예요.
  • 정다혜 2016-08-16 10:29:48

    [추천여행] 경기도 / 양평군 카누에 누워본 적 있나요, 동동카누

    후기 안 남길 수가 없네요 진짜 ㅠㅠ
    이번 여름에 휴가가 길지 않아서 당일치기 여행을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그와중에 시골하루 발견해서 진짜 재밌게 잘 다녀왔습니다!!!
    시간 제약이 별로 없어 보이고 자유로워 보여서 선택한 거였는데, 2시간 풀로 채워서 놀기는 힘들더라고요 ㅋㅋㅋㅋ
    꽤 사람이 있었는데, 함께 어우러져서 놀기에 좋았어요!!
    시골하루 덕분에 고민없이 시원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주변 여행지로 추천해주신 곳까지 해서 별 고민 없이 다녀왔어요 ㅋㅋㅋㅋ

    겨울에 시간이 허락된다면 민박도 가보고싶네요!
    앞으로도 좋은 곳들 많이 소개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참, 쿠폰 덕분에 더 저렴해서 좋았어욬ㅋㅋㅋ 프리패스 느낌!
  • Sanghyun Ju 2016-08-13 18:17:50

    [시골숙소] 전라북도 / 김제시 할머니인정 널벅지민박

    정말 좋아요
    깨끗하고 좋아요.
    독채라서 좋았던것 같고 , 전형적인 시골마을이라서 좋았어요
    별 10개 추천해요
  • 정미미 2016-08-11 17:22:38

    [시골숙소] 전라북도 / 김제시 할머니인정 널벅지민박

    감사해요 할머니
    널벅지 뜻이 궁금했는데 궁금증 풀렸어요. ㅋㅋ 막 퍼주신데요. ㅋㅋ
    역시나 김치도 주시고 ㅋㅋ
    감사해요 할머니. 또 들를께요.
    정이 넘치는 할머니 민박 추천해요-^^*
  • 58915atg 2016-08-09 20:12:44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잠수타기 좋은, 미산힐링민박

    바람 여행...그 여름밤의 추억
    그녀가 아침을 내왔다.

    폭우를 맞으며 운두령 지나
    또한 짙은 안개를 뚫고
    몇개의 재를 넘고 또 넘어
    밤 11시에 도착한 그녀의 집

    맑은 표정의 그녀와
    선한 아이같은 인상의 그 남편이
    살갑게 맞아주어 ...
    '환영주 한 잔입니다.'

    벌레 소리, 내린천 물소리...
    그리고 잊지 못할 그 별들의 향연

    '맘 내키는대로 여행'의
    우리 부부에겐 그것으로 충분했는데...

    따끈한 스프와
    싱싱한 샐러드와 속은 부드럽고
    껍질은 바삭하게 구운 방...

    아! 딱이다..
    아침 식사는 우리 부부의 스타일을
    이미 알고 있는 듯하여 감동!

    내린천
    미산 힐링...
    거기 그녀가 있다.

    가을이 너무 깊어 지기 전에
    가야겠다.
    아니, 아니...
    차라리 눈이 펑펑 내려 꼼짝 없이 갇혀

    아궁이 불지핀 그곳에서
    수도 놓고...글도 쓰며
    놋양푼에 옥수수엿 녹여
    눈처럼 하이얀 백설기를 먹어야지..
    아...그때엔 그녀와 막 막 수다도
    떨어야 할거야.^^

    잘 나가다가 먹는 얘기 안하면
    안태경이 아니지...큭!
  • 무루 2016-08-08 12:15:09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조용한 산골에서의 하루
    버스에서 내려 걸어온..'.비천을 담다.'
    두 분 사장님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셨고 사진에서 본 것과 똑같은 도미토리룸.(공간이 엄청 넓어 참 좋았어요)식재료를 밭에서 금새 따와 요리해주신 건강한 아침밥상.정말 특별한 맛의 커피. 모두모두맘에 쏙 드는 여행이었어요. 혼자라서 더 여유로웠던 비천골 여행이었습니다.강추!!
  • 이정윤 2016-08-01 10:18:25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공기 좋고 인심좋고 맛좋고~
    가족들과 함께 떠난 동해여행. 숙소에 늦게 도착한게 아쉬울만치 예쁜 공간과 시골밥상과 특별한 맛의 커피..다음에는 꼭 혼자 오고야 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