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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l2069123 2016-10-27 21:45:36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그리움을 묻어둔 달콤한 곳....
    작년에도..올해도..내일 또 갑니다..그리움을 묻어놓고온 비천....가기전날의 이 설레임은 "행복"그자체입니다..
  • 기린 2016-10-19 21:49:50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다녀오면 내내 생각나는 곳...비천을 담다
    비천을 담다... 게하를 운영하는 두 여인이 있어 더 평온하고 아늑하다. 다녀오면 비천 풍경에 그리움병이 생기지만, 사람과 자연과 따신 밥상에 취했던 기억이 힘이되는 곳이다. 죽기전에 실컷 가봐야 하는 그 곳... 나는 오늘도 그립습니다.
  • 파랑새 2016-10-19 21:30:15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비천을 그리워하며...
    주인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곳입니다.
    자연그래로을 느끼며 산다는건 참행복한일인것같아요
    비천의 모든것이 그리워지는 이밤이네용
    휴식이 필요하신 모든님들께 적극추천해드리고싶네요...
  • DO YOUNG 2016-10-19 21:00:23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힐링... 그것은 비천에 있었다
    잠자리도 너무 편해 저절로 힐링...
    정성스런 아침밥상도 힐링...
    돌아가는 발걸음이 못내 아쉬워지는 곳... 두 주인장님 또한 정겨운 그곳...
    추천해요~~ 힐링 필요하신분들께 강추 합니다~~^^
  • 김라니 2016-10-19 20:44:15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비천을담다
    자연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곳 그곳 비천을 담다가 생각나는군요 그곳에서 만나는 많은좋은인연 모두의 마음들 또한 자연그대로 라는 느낌이드는곳 비천 고향같은 따스함이 제겐있네요 ~~^^
  • damehouse 2016-10-19 20:19:38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비천을 다 담은 ..게스트하우스!!
    게스트 하우스를 나서면서
    또 가고 싶은 숙소이다!!

    돌아와 지친 일상에서
    늘 쉼표 같은 그런 게스트 하우스 !

    일품 조식
  • 하하맘 2016-10-19 19:51:18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굿~~굿~~
    정겨운 시골 운동장.. 스페셜한 커피..
    손맛가득한 건강밥상.. 잘보고 잘먹고 잘쉬었다 갑니다..
  • 임동언 2016-10-18 19:04:17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잘 쉬다갑니다.
    우연히 묵게된 금향다원..

    아늑한 황토방, 정갈하고 수수한 식사와 운치있는 다락방 다실..

    제대로 힐링하고 에너지 충전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황승길 2016-10-04 17:15:53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잘 쉬다 갑니다.
    황토방(?)인가요? 따뜻하게 불을 지펴주셔서 밤새 따뜻하게 발 잤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장님 내외분 비롯하여 가족 분들이 인상도 좋으시고 따뜻하게 반겨 주셨습니다.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아침밥을 일찍 먹어서 그런지 4인 가족인데요... 반찬 량이 부족하였습니다. 4인인데 두부가 2조각(부족하여 요청하였는데 1조각 밖에 없으시다고 했습니다...), 고등어 조림 1조각... 반찬의 꾸밈은 정말 탁월했는데요... 내용은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다른 이용 후기 사진은 푸짐한데요. ㅠㅠ
    그거 빼고는 좋았습니다. ^^
  • 천종우 2016-09-19 13:20:04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하동을 품어보다
    빗길속에 도착한 금향다원은
    도심에 지친이들에게 충분한 휴식을
    주는곳 같습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는 금향다원의
    백미가 아닌가 싶습니다
    잘쉬고 잘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