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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준 2017-03-30 23:32:21

    [시골숙소] 전라북도 /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3코스 공할머니민박

    이병준
    후기가늦었지만 좋은글만있기에
    한번정도는필요할것같아올립니다
    가격.음식등은저렴한가격좋은데
    숙소의청렬함은 좀더신경써주시면
    나을것같네요 저희는결국 잠은못자고
    왔는데 그냥가겠다하니 할머니말씀이
    손님도많은데 빨리애기했으면
    또다른손님받았을거라하시는말에
    화가좀 나더라고요
    항상초심이면 좋을텐데 돈이마음을
    음직이는 씁씁함을느낀시간이였어요
  • 전순옥 2017-03-26 17:13:53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최적의 힐링장소
    오늘처럼 빗방울이 떨어질때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난로옆에서 여유롭게 커피한잔으로 힐링해 봅니다~~
  • 전찬형 2017-03-25 17:03:39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정말 좋은 곳!
    너무좋은 곳입니다. 아름다운 나무와 꽃과 바람이 있는 아늑한 운동장이 일품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수준급 커피도 맛볼수 있다는 것 입니다. 커피도 직접 볶으시고 커피브랜드도 운영도 하고 계신 숙련된 커피장인?의 커피도 엄지쫭!
  • 김경아 2017-03-10 23:08:5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녹차밭의 추억, 유로제다

    쉼=유로제다
    며칠 꽃을 시샘하는 찬바람이 불었어도 매화는 끄떡없이 피었는데...일에 세상사에 지쳤던 내몸은 여지없이 감기기운이 몰려왔습니다..치유의 시간이 필요할때면 항상 찾게되는 '하동'

    어린치기에 찾아가던 동해는 털어버리고 제자리로 되돌아 가게하는 매력이었다면

    감싸안고 스며흐르는 젖줄같은 섬진강...암탉처럼 품어주는 지리산자락...거기에 유로제다까지 ^^* 하동을 찾을 이유가 하나더 늘었습니다~

    애들 떼놓고 혼자 올까하다가 같이 데려갔는데 참잘했다싶습니다. 한까탈하는 큰딸이 만족해하는 곳입니다.

    녹차밭에 감싸안겨 고양이처럼 해바라기하는것만으로도 치유가되는 그런곳입니다. 조금만내려가면 계곡도 좋아서 여름에와도 좋을듯합니다.

    작은놈이랑 쑥도캐고 산책후에 먹은 아침밥은 참정갈하고 맛났습니다. 입짧은 작은놈이 쑥국을 리필해먹었을 정도로 ㅎㅎ

    깨끗하고 편안한 유로제다
    생강홍차는 다음에 마시러 갈게요^^
  • Kang Min Bella Lee 2017-02-19 19:49:3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매화천국 산골매실농원

    감사합니다
    가족 다섯 여행다녀왔어요
    평범한 펜션 리조트보단 조금은 힐링하고싶은곳 찾다가 다녀왔는데
    불편함 하나없이 잘쉬고 힐링잘하고왔습니다
    밥도 너무맛있어요!
    다음에 꼭 또갈게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영준 2017-02-12 16:11:02

    [시골숙소] 강원도 / 화천군 화천 한옥민박, 유곡산방

    유곡산방에서 하루 묵었습니다
    최고입니다
    구들에서 자고 일어나니
    정말 푹 잘잔느낌이고
    아침밥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앞으로 자주갈듯...
  • 별이엄마 2017-01-01 22:52:45

    [시골숙소] 강원도 / 동해시 비천을 담다

    엄지척!
    힐링 그 자체. 엄지척이예요!
  • La Lee 2016-11-19 01:27:46

    [시골숙소] 경기도 / 용인시 가까운 시골풍경, 효종당

    잘 쉬다 왔습니다
    아파트 단지에서 굴다리 두개 지나니 갑자기 무릉도원이 펼쳐져서 놀랐어요
    방바닥도 뜨끈하니 바닥에 누워 귤 까먹으면서 잘 쉬다 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강아지가 꼬리에 모터달고 마중하더라구요 ㅎㅎ 귀여워요
    아침도 먹었는데 정갈하고 맛있었습니다
    가끔 산 냄새 맡고 싶은데 넘 바빠서 멀리 못 갈때 또 쉬러 가고싶네요
  • 이쑨 2016-11-08 16:52:23

    [시골숙소] 경상북도 / 경주시 경주 양동마을, 갈곡정

    하룻밤따뜻하게지내다왔어요^^
    다들 바쁜 친구들과 힘들게 날잡고 가까운곳이라 부담없어서 하룻밤 따뜻한 방에서 잘 지내다 왔어요
    아침식사도 깔끔하니 맛나서 한그릇을 다 비웠네요~주인내외분께서 넘 친절히 대해주셔서 담번에는 남편과 함께 가야겠어요
  • 김혜진 2016-11-07 01:42:45

    [시골숙소] 경상남도 / 남해군 남해 다랭이마을 까꾸막

    그닥..
    밥 먹는 방 안까지 고양이.강아지가 들어와서 알러지 있는 아이가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침식사도 사진을 보고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실망스러웠습니다.
    시골이라 그랬겠지만 방안에서 큰 지네도 봤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