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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2:20

    [시골숙소] 강원도 / 양양군 설악이준선물

    이름도 이쁜 설악이 준 선물
    양양 송천떡마을로 진입~~
    저희가 묵은 민박입니다! 그 이름하여 '설악이 준 선물'!!!
    이름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민박을 운영하시는 어르신께서 손수 바베큐장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시장에서 산 고기와 버섯 호박을 그대로 구워내서
    추운 겨울에도 불 옆에 서서 나름(?) 따뜻하게 만찬을 즐겼습니다.
    정리를 마치고 책 읽으면서 여유있는 휴식시간을 즐기다...
    따뜻한 방에 몸이 사르르 녹아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역시 황토방의 위력이란 대단했습니다.


    작성자 : 송*륜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1:05

    [시골숙소] 경상남도 / 남해군 남해 다랭이마을 까꾸막

    친절해요
    다랭이마을 도착해서 까꾸막 민박을 찾아서 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고 아주머니 아저씨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2일차에는 위원장님이 2시간 드라이브 시켜주셨어요 해안도로로 바다가 다보이는 곳으로요! 맛있는 짜장면집을 소개해주셨구요, 그거먹고서나선 민박집에서 띵가띵가 놀았습니다
    이번여행은 민박집 아주머니 위원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힘들지않고 너무 재미난 여행이었어요 딱 힐링이 되었습니다. 인사도 잘 못드리고왔는데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 이*민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29:25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감동의 금향다원
    하동 맛조이분과 민박집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사실 민박집에 대한 선입견 아닌 선입견을 가졌었는데 이번 기회에 모두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아침에 새소리, 바람소리에 깰 수 있다는게 도시에 사는 저로선 상상할 수 없던 행복이었습니다!!

    추울까봐 장작 넉넉히 넣어주신 덕분에 뜨끈한 아랫목에 제대로 지지고(?) 잘수 있었습니다..ㅎㅎ
    아침 먹으러 오라는 아주머니의 부름을 받아 안채로 후다닥 갔더니..
    정갈하고도 맛있는 아침상을 차려주셨어요. 정말 맛있고 감동적인 밥상이었습니다.


    작성자 : 김*아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26:57

    [시골숙소] 경상남도 / 남해군 남해 다랭이마을 까꾸막

    다랭이마을의 정취가 느껴졌어요
    저희가 묵었던 남해 다랭이마을 민박 '까꾸막'입니다.
    비탈길에 있다해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내부도 깔끔하고 다랭이마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위원장님의 사모님표!! 저녁밥상!!!
    밑반찬은 물론이고 매운탕까지....감격의 눈물ㅠㅅㅠ
    경상남도 특유의 강한 맛이 있을 줄 알았는데 간이 적절하게 배여서 20년간 부산에 살았던 저로서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작성자 : 이*희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25:11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잠수타기 좋은, 미산힐링민박

    힐링하고왔어요
    비가오기 시작해서... 다른곳은 못갔지만.... 미산힐링!!!!! 이곳은 진짜 한번 있으면 다른곳 가기가 싫을정도네요.
    말그대로 힐링~~~
    방은 황토와 숯, 구들장으로 되어있어서 각방에 에어컨 이나 선풍기 없이도 온도가 일정~~~
    침구류는 완전 고급!!!
    없는게 없는 민박^^
    아~~~ 떠나기 싫더라구요....
    구경 하다가.... 맛난 고기파티도 해주시고..... 이날 신랑은 완전 기분 업 되었답니다 ^^
    4계절이 다 좋을것 같더라구요...

    작성자 : 김*정 / 작성일 : 2014년 8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신민영 2016-07-01 13:27:52

    [시골숙소] 전라남도 / 곡성군 따뜻한 밥상, 상한민박

    정말 꽉찬 여행이었습니다!
    정말 피곤함없이 너무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저희는 1박2일을 묵어서 많은 곳을 경험하거나 하진 못했지만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ㅎㅎ 애초에 저희끼리 즐거운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서 간 여행이었는데 같이 간 친구들 모두 진짜 좋았다고 얘기했어요! 저희가 6월말에 가서 정말 여유있게 놀다 왔어요ㅎㅎ 민박집에도 저희밖에 없었고 계곡에도 저희밖에 없었거든요. 상한민박이 있는 곳이 민박마을?이더라고요. 그런데 마을에 여행온 사람들이 저희밖에 없는 거 같아서 진짜 재밌게 놀았어요!!ㅎㅎ 계곡도 깨끗하고 계곡 옆에 평상도 많이 있더라고요! 이틀동안 계곡도 두 번이나 갔다왔어요. 정말 감동했던 건 계곡 갔다와서 씻고 나왔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삶은 감자를, 껍질도 다 까서 보리차랑 함께 갖다 주셨어요ㅠㅠ 따뜻한 물로 씻고 나왔어도 계곡물이 좀 차가워서 이불에 들어가 있으려고 했는데! 감자 정말 맛있었습니다~또 아침만 주인아주머니댁에서 밥을 먹기로 예약을 해서 저녁은 저희들이 컵라면을 가져왔는데 제가 가져오기로 했던 커피포트를 놓고 오는 바람에..혹시나 해서 여쭤보니 커피포트랑 김치도 갖다주셨어요..ㅠ 김치도 정말 맛있었는데..다음날 아침을 먹으러 주인아주머니네 들어갔는데 밥상은 정말
  • 송수진 2016-06-29 12:26:32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한옥민박, 하루해

    가족여행으로딱이네요
    가족여행으로 딱인것 같아요

    대나무 방 전망도 좋고 ㅎ

    낮엔 잔잔한 피아노 노랫소리와 함께 나무향이 힐링하기 좋아요
  • 정봉군 2016-06-07 10:55:06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오랫동안 기억될 금향다원
    화개장터에서의 씁쓸한 기억을 뒤로하고 숙소로 정한 금향,
    조용하고 상쾌한 냄새로 한밤을지내고 차려진 아침상에 큰 감동을 느끼고 함께했던 아낙들의 반성문을 받으며 좋은 대접받고 왔네요
    가을에 한번더 가고싶은데 나한테
    또 행운이 올지를 기대해봅니다
    사장님 내외분, 동생분 고마웠어요
  • 김성훈 2016-06-07 09:53:58

    [시골숙소] 경상북도 / 경주시 경주 양동마을, 갈곡정

    6월2일 방문
    푹 잘 쉬었습니다. 너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 주셔서 미안할 정도였습니다. 꼭 다시 들를께요
  • 고성원 2016-05-28 00:48:23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한옥민박, 하루해

    힐링힐링
    가족들과 조용하고 힐링할수 있는펜션 찾다 들였는데 좋네요

    한적한 곳에서 힐링 하고

    마당앞 쌈채소도 무료로 먹을수 있고 ㅎㅎ

    과수원 열면 아이들 과일따기 체험도 된다해서 다시갈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