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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8:39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상상 그 이상의 맛
    장아찌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일반 장아찌가 아닙니다. 맛보면 내가 아는 그맛이 아니에요. 담백한 닭고기와 한점씩 먹으면 감칠맛이 기가 막히게 맛있었습니다. 산삼넣은 닭백숙. 청학원기탕 이라는 이름도 있네요. 그냥 볼땐 몰라요. 근데 국물 다 먹게 됩니다. 백숙 젤 많이 먹은게 아마 저일꺼에요. 다들 시끌시끌 웅성웅성 맛있다는 표현으로 떠들썩해졌습니다.
    울엄마 요리 잘하는데... 미안하지만 울엄마 나물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ㅠㅠ 엄마미안...

    작성자 : 이*림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7:46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온가족 몸보신한 여행
    이번에 가족과 1박 2일로 지리산을 다녀왔다.
    전화통화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알맞게 일정을 받아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첫번째맛조이댁에서 원기탕을 맛보았다.
    토종닭이라 쫄깃하면서도 전혀질기지 않았고 산삼향이 아주 향기로웠다.맛조이께서 호탕하게 주신 서비스산삼주 서비스가 호화롭다.
    밥값보다 더 나가지 않으려나 걱정도 되었지만 온가족 아주 잘 먹었다.

    작성자 : 이*형 / 작성일 : 2013년 1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6:31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가족과 함께 떠난 지리산 여행
    식사를 마치고 바로 차 한잔을 대접받았어요.
    처음으로 맛본 차는 생강나무차인데 달고 맛있어서 하나 구매했어요^^ 우리 이쁜 아들래미도 맛있는지 잘 마시네요 이제 자주 끓여줘야겠네요황토방에서 잠을 자고 나니 아침에 떠나가기가 싫었답니다우리 전에 주무셨던 분도 1박 2일이 아쉬워 2박을 하셨다는 말을 들으니 저역시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힐링하며 쉬어보나 싶기도하고 저도 이런 멋진 온돌방을 가지고 살고싶은 마음이 크답니다.


    작성자 : 노*희 / 작성일 : 2014년 3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5:1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녹차맛조이 최고
    오자마자 차려주신 정성스러운 시골밥상 !!
    민박집에서 이런 밥상을 받을줄이야!!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반찬도 정말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생!! 대구탕의 맛은.....!!!!!!!!
    정말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구탕 중에 최고였습니다!! 아주머니께 부탁드려서 두 그릇이나 먹었답니다. 식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황토방이 좋다는 말은 익히 들어봤는데 자보는 것음 처음이네요~주인아주머니의 배려에 정말 뜨끈뜨끈~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 지*주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3:56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구들장이 뜨끈뜨끈
    내비를 따라 악양 마을의 북동쪽으로 잘 찾아갔고 다 와서 주춤했지만 동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첫눈에도 선해 보이는 주인 아주머니와 눈인사 수인사 나누고 별채를 안내받고 들어서는데 은은한 장작 군불 내음이 잊고 지냈던 몇 십 년 전을 단번에 떠올리게 합니다.까마득히 잊었던 구들장 내음과 종이 장판이 눌면서 나는 먼 옛날의 그 내음에 마음이 먼저 젖어들더니 손을 이불 밑에 넣어보면서 모두 다 녹아버렸습니다. 우선 따끈한 우엉차로 입맛을 돋우라며 베푸는 삼촌도 참 정겹고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 강*구 / 작성일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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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2:20

    [시골숙소] 강원도 / 양양군 설악이준선물

    이름도 이쁜 설악이 준 선물
    양양 송천떡마을로 진입~~
    저희가 묵은 민박입니다! 그 이름하여 '설악이 준 선물'!!!
    이름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민박을 운영하시는 어르신께서 손수 바베큐장을 마련해주셨습니다!
    시장에서 산 고기와 버섯 호박을 그대로 구워내서
    추운 겨울에도 불 옆에 서서 나름(?) 따뜻하게 만찬을 즐겼습니다.
    정리를 마치고 책 읽으면서 여유있는 휴식시간을 즐기다...
    따뜻한 방에 몸이 사르르 녹아 그대로 잠들어버렸습니다.
    역시 황토방의 위력이란 대단했습니다.


    작성자 : 송*륜 / 작성일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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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1:05

    [시골숙소] 경상남도 / 남해군 남해 다랭이마을 까꾸막

    친절해요
    다랭이마을 도착해서 까꾸막 민박을 찾아서 갔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좋고 아주머니 아저씨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그리고 2일차에는 위원장님이 2시간 드라이브 시켜주셨어요 해안도로로 바다가 다보이는 곳으로요! 맛있는 짜장면집을 소개해주셨구요, 그거먹고서나선 민박집에서 띵가띵가 놀았습니다
    이번여행은 민박집 아주머니 위원장님 너무 친절하셔서 정말 힘들지않고 너무 재미난 여행이었어요 딱 힐링이 되었습니다. 인사도 잘 못드리고왔는데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 이*민 / 작성일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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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29:25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감동의 금향다원
    하동 맛조이분과 민박집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답니다.

    사실 민박집에 대한 선입견 아닌 선입견을 가졌었는데 이번 기회에 모두 다시 생각하게 되었네요..
    아침에 새소리, 바람소리에 깰 수 있다는게 도시에 사는 저로선 상상할 수 없던 행복이었습니다!!

    추울까봐 장작 넉넉히 넣어주신 덕분에 뜨끈한 아랫목에 제대로 지지고(?) 잘수 있었습니다..ㅎㅎ
    아침 먹으러 오라는 아주머니의 부름을 받아 안채로 후다닥 갔더니..
    정갈하고도 맛있는 아침상을 차려주셨어요. 정말 맛있고 감동적인 밥상이었습니다.


    작성자 : 김*아 / 작성일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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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26:57

    [시골숙소] 경상남도 / 남해군 남해 다랭이마을 까꾸막

    다랭이마을의 정취가 느껴졌어요
    저희가 묵었던 남해 다랭이마을 민박 '까꾸막'입니다.
    비탈길에 있다해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내부도 깔끔하고 다랭이마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위원장님의 사모님표!! 저녁밥상!!!
    밑반찬은 물론이고 매운탕까지....감격의 눈물ㅠㅅㅠ
    경상남도 특유의 강한 맛이 있을 줄 알았는데 간이 적절하게 배여서 20년간 부산에 살았던 저로서는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작성자 : 이*희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25:11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잠수타기 좋은, 미산힐링민박

    힐링하고왔어요
    비가오기 시작해서... 다른곳은 못갔지만.... 미산힐링!!!!! 이곳은 진짜 한번 있으면 다른곳 가기가 싫을정도네요.
    말그대로 힐링~~~
    방은 황토와 숯, 구들장으로 되어있어서 각방에 에어컨 이나 선풍기 없이도 온도가 일정~~~
    침구류는 완전 고급!!!
    없는게 없는 민박^^
    아~~~ 떠나기 싫더라구요....
    구경 하다가.... 맛난 고기파티도 해주시고..... 이날 신랑은 완전 기분 업 되었답니다 ^^
    4계절이 다 좋을것 같더라구요...

    작성자 : 김*정 / 작성일 : 2014년 8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