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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1:20

    [시골숙소] 전라북도 / 남원시 바래봉 바로 아래 안골목집

    8월 극성수기에도 3만원 받으셨어요
    가격이 전부는 아니지만 8월 제일 휴가철에 방문했는데도 방값 3만원에 밥상가격 딱 6천원만 받으셨어요 별채여서 하루 묵기 불편함 없었구요 지리산 둘레길 걸으러가실 계획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네요.

    작성자 : 노*희 / 작성일 : 2014년 8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10:37

    [시골숙소] 강원도 / 화천군 최고의 전망, 하늘빛민박

    더할 수 없이 즐거웠습니다!
    처음 가 본 화천 여행에서 두 분을 만난 건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그 행운의 이유를 하나씩 말해볼게요.
    무엇보다, 깨끗하고 아늑한 2층 독채에 묵는 것도 정말 좋았는데, 통 유리창 가득히 펼쳐지는 북한강 풍경! 특히 아침에 일어나 바라본, 북한강변 위에 어린 물안개. 그리고 산허리에 걸린 구름. 한 폭의 동양화에 우리 일행은 모두 감격,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아침 밥상으로 차려주신 가마솥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작성자 : 전*영 / 작성일 : 2014년 10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9:20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집밥여행
    시골 집밥 여행보고 언젠가 곡 엄마랑 다녀오자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마침 맛조이코리아 홈페이지에 입맛에 딱 맞는 여행지가 올라와서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텃밭에서 키운 채소를 장독에 발효시킨 효소로 맛을 낸 텃밭밥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연고도 없는 시골집에 서울 촌것이 놀러를 가게 됐으니 엄마도 언니도 나도 전원 찬성!덕붙에 원없이 먹고 원없이 놀고 진짜 배부르게 여행하다 온것같네요!

    작성자 : 전* / 작성일 : 2014년 9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7:52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우리집민박 너무 행복했던 1박 2일
    갑자기 떠나고 싶어서 하루전에 급하게 예약했는데 전혀 힘든기색없이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텃밭에서 금방 여러가지 야채들 따서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며 시골밥상을 내어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방도 시원하게 잘잤네요 역시 강원도. 오는길에 옥수수 주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 노*희 / 작성일 : 2014년 8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6:22

    [시골숙소] 강원도 / 인제군 엄마마음, 우리집같은민박

    우리집보다 더 좋은 민박
    기대없이 갔다가 감동하고 돌아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덥다며 시원한 얼음 동동띄어 복분자 액기스 듬뿍타 웰컴 드링킹을 주시더라구요~맛있어 벌컥 다 마셔버리고 일본에서 온 손자가 가이드되어 마을 계곡으로 가서 오랜만에 어린아이처럼 첨벙첨벙 물놀이도 하고 정말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배고플거라며 기름냄새 솔솔나는 꼬소한 전은 배터질때까지 부쳐주시고 가는길에는 배고플거라며 찐옥수수와 귀한 개똥쑥물까지 손에 들여주시더라구요. 정말 감동!!푸근한 인심 정말 최고입니다.

    작성자 : 김*아 / 작성일 : 2014년 7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4:0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밤에 별을 보세요
    저는 원래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데 민박집 아주머니가 숯불에 직접 구워주신 생선이 맛있어서 제가 다먹었습니다!
    밤에 마당에 있는 단상에 누워서 하늘을 봤는데 별이 너무 잘보였어요. 사진에는 안담기지만 하늘에 별이 그렇게 많이 있는거는 처음본거 같네요. 도시에서는 무심코 지나칠 수도 있는 것들이 여기에서 만큼은 자세히 보게 되었어요. 이번여행은 인스턴트에 길들여졌던 저의 입맛을 싹 바꾸어주었구요,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작성자 : 이*민 / 작성일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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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2:39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선녀탕이 있는, 인연민박

    편백나무 숲길 참 좋아요
    밖에선 하얀 눈이 흩날리고 아궁이에 타오르는 장작불과 따뜻하게 데워진 황토방 아랫목에 자리잡고 누워 많은 얘기를 주고 받으니 더없이 행복한 하루였다. 아주머니가 정성껏 준비한 맛난 시골밥상을 보니 정겨움이 느껴지고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에 고마움이 느껴졌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편백나무 숲을 걸으며 차갑지만 상쾌한 바람을 느낄수 있었다.
    도심에서 느낄수 없는 아침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일상에서 벗어난행 복한 여행이었다.

    작성자 : 노*수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43:23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선녀탕이 있는, 인연민박

    황토방과 시골밥상
    동점마을에 도착해 우리만을 위한 숙소에 드니 장작으로 가마솥을 건
    아궁이를 지핀 황토방이 무지무지 반갑게 보였다.아침에 마을 산책을 할때에는 마을의 역사와 경과에 대해 주인장으로부터 전해들으니 스토리텔링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여행의 묘미가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이윽고 차려지는 식사는 말 그대로 집에서 먹는 스타일인데 정갈하고
    움직이는 마님들의 손길이 그리 아름다워 혼이 빠질 뻔 했다.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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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41:44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하동을 다녀와서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하동군이라는 곳이었는데요.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져 있어서 경치도 좋고 공기도 맑은것 같아서 좋았습니다.저희가 하동군에서 처음으로 간 코스는 삼성궁이라는 곳이었는데요.눈이 예쁘게 쌓여있어서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점심이 되어서 삼성궁 근처에서 닭백숙을 먹으러 갔습니다. 닭백숙에 산삼도 들어있고 닭도 정말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작성자 : 김*현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40:2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몸보신하러 떠난 여행
    올해 독감이 유행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가족도 예외가 아니었다.
    명절 연휴 아이들을 시작으로 어른들까지 계속되는 감기 몸살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던 우리가족은 이번 여행기간동안 몸도 많이 회복되고 마음도 따뜻하게 채워올수 있었다. 산삼을 넣은 원기탕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산나물이 잃었던 입맛을 되찾게 하고 삼산주 한잔 마시니 몸에 열이 올라 식은땀이 흘러 몸이 개운했다.

    작성자 : 김*희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