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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2:02:39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선녀탕이 있는, 인연민박

    편백나무 숲길 참 좋아요
    밖에선 하얀 눈이 흩날리고 아궁이에 타오르는 장작불과 따뜻하게 데워진 황토방 아랫목에 자리잡고 누워 많은 얘기를 주고 받으니 더없이 행복한 하루였다. 아주머니가 정성껏 준비한 맛난 시골밥상을 보니 정겨움이 느껴지고 조금이라도 더 챙겨주고 싶어하는 아주머니들의 모습에 고마움이 느껴졌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 편백나무 숲을 걸으며 차갑지만 상쾌한 바람을 느낄수 있었다.
    도심에서 느낄수 없는 아침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일상에서 벗어난행 복한 여행이었다.

    작성자 : 노*수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43:23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선녀탕이 있는, 인연민박

    황토방과 시골밥상
    동점마을에 도착해 우리만을 위한 숙소에 드니 장작으로 가마솥을 건
    아궁이를 지핀 황토방이 무지무지 반갑게 보였다.아침에 마을 산책을 할때에는 마을의 역사와 경과에 대해 주인장으로부터 전해들으니 스토리텔링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여행의 묘미가 있음을 새삼 깨달았다.이윽고 차려지는 식사는 말 그대로 집에서 먹는 스타일인데 정갈하고
    움직이는 마님들의 손길이 그리 아름다워 혼이 빠질 뻔 했다.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4년 1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41:44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하동을 다녀와서
    오랜만에 가족들끼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하동군이라는 곳이었는데요.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져 있어서 경치도 좋고 공기도 맑은것 같아서 좋았습니다.저희가 하동군에서 처음으로 간 코스는 삼성궁이라는 곳이었는데요.눈이 예쁘게 쌓여있어서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점심이 되어서 삼성궁 근처에서 닭백숙을 먹으러 갔습니다. 닭백숙에 산삼도 들어있고 닭도 정말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작성자 : 김*현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40:2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몸보신하러 떠난 여행
    올해 독감이 유행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한다고 하는데 우리가족도 예외가 아니었다.
    명절 연휴 아이들을 시작으로 어른들까지 계속되는 감기 몸살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던 우리가족은 이번 여행기간동안 몸도 많이 회복되고 마음도 따뜻하게 채워올수 있었다. 산삼을 넣은 원기탕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산나물이 잃었던 입맛을 되찾게 하고 삼산주 한잔 마시니 몸에 열이 올라 식은땀이 흘러 몸이 개운했다.

    작성자 : 김*희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9:41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장모님도 좋아하신 맛
    예상외로 시간적으로 여유 있게 에 도착하니 순서에 맞추어 요리가 준비되어 진설된다.
    마치 왕이 된 기분으로 정성이 가득한 주인마님의 음식솜씨를 하나하나 맛보게 되었다.'원기탕' 이라 이름하는 산삼이 들어간 토종닭 백숙요리에다 갖가지 이름을 아는 것과 처음보는 나물들을 맛나게 먹었다. 장모님은 특히나 조미료를 사용한 반찬을 드시기 어려워 하시는 분이라
    딱 들어맞는 조리에 감탄하시고 든든하게 잘 드셨다.

    작성자 : 김*문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8:39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상상 그 이상의 맛
    장아찌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일반 장아찌가 아닙니다. 맛보면 내가 아는 그맛이 아니에요. 담백한 닭고기와 한점씩 먹으면 감칠맛이 기가 막히게 맛있었습니다. 산삼넣은 닭백숙. 청학원기탕 이라는 이름도 있네요. 그냥 볼땐 몰라요. 근데 국물 다 먹게 됩니다. 백숙 젤 많이 먹은게 아마 저일꺼에요. 다들 시끌시끌 웅성웅성 맛있다는 표현으로 떠들썩해졌습니다.
    울엄마 요리 잘하는데... 미안하지만 울엄마 나물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ㅠㅠ 엄마미안...

    작성자 : 이*림 / 작성일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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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7:46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농가맛집, 산삼마루

    온가족 몸보신한 여행
    이번에 가족과 1박 2일로 지리산을 다녀왔다.
    전화통화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알맞게 일정을 받아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첫번째맛조이댁에서 원기탕을 맛보았다.
    토종닭이라 쫄깃하면서도 전혀질기지 않았고 산삼향이 아주 향기로웠다.맛조이께서 호탕하게 주신 서비스산삼주 서비스가 호화롭다.
    밥값보다 더 나가지 않으려나 걱정도 되었지만 온가족 아주 잘 먹었다.

    작성자 : 이*형 / 작성일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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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6:31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가족과 함께 떠난 지리산 여행
    식사를 마치고 바로 차 한잔을 대접받았어요.
    처음으로 맛본 차는 생강나무차인데 달고 맛있어서 하나 구매했어요^^ 우리 이쁜 아들래미도 맛있는지 잘 마시네요 이제 자주 끓여줘야겠네요황토방에서 잠을 자고 나니 아침에 떠나가기가 싫었답니다우리 전에 주무셨던 분도 1박 2일이 아쉬워 2박을 하셨다는 말을 들으니 저역시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힐링하며 쉬어보나 싶기도하고 저도 이런 멋진 온돌방을 가지고 살고싶은 마음이 크답니다.


    작성자 : 노*희 / 작성일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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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5:10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녹차맛조이 최고
    오자마자 차려주신 정성스러운 시골밥상 !!
    민박집에서 이런 밥상을 받을줄이야!!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반찬도 정말 맛있었지만 무엇보다 생!! 대구탕의 맛은.....!!!!!!!!
    정말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구탕 중에 최고였습니다!! 아주머니께 부탁드려서 두 그릇이나 먹었답니다. 식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황토방이 좋다는 말은 익히 들어봤는데 자보는 것음 처음이네요~주인아주머니의 배려에 정말 뜨끈뜨끈~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 지*주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
  • 시골하루관리자 2016-07-13 11:33:56

    [시골숙소] 경상남도 / 하동군 손님을 위한 마음, 금향다원

    구들장이 뜨끈뜨끈
    내비를 따라 악양 마을의 북동쪽으로 잘 찾아갔고 다 와서 주춤했지만 동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첫눈에도 선해 보이는 주인 아주머니와 눈인사 수인사 나누고 별채를 안내받고 들어서는데 은은한 장작 군불 내음이 잊고 지냈던 몇 십 년 전을 단번에 떠올리게 합니다.까마득히 잊었던 구들장 내음과 종이 장판이 눌면서 나는 먼 옛날의 그 내음에 마음이 먼저 젖어들더니 손을 이불 밑에 넣어보면서 모두 다 녹아버렸습니다. 우선 따끈한 우엉차로 입맛을 돋우라며 베푸는 삼촌도 참 정겹고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 강*구 / 작성일 : 2014년 2월
    *본 후기는 홈페이지 통합과정에서 옮겨지지 못한 게시물임을 알려드립니다.